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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는 사실과 현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의사결정의 일관성을 높입니다.
데이터에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어떤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하고, 어떤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먼저 묻습니다.
목적과 질문에서 시작해, 필요한 분석과 데이터를 역으로 설계합니다.
Analytics Working Flow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실행됩니다. 그러나 Analytics Thinking Flow는 비즈니스 이슈와 의사결정에서 출발해 반대로 설계됩니다.
Data → Analytics → Visualization → How to use 는 데이터 분석의 실행 순서입니다. 그러나 생각은 그 반대로 시작합니다. 이매진팩토리는 어떻게 분석할까?보다 먼저 어떤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할까?를 묻습니다.
어떤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하고 어떤 의사결정을 지원할 것인가?
목적이 불분명한 채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기법을 적용하면, 결과는 방대한 보고서와 끝없는 추가 분석에 머물기 쉽습니다.
의사결정의 맥락(Context)과 질문을 먼저 정의합니다. 가설과 필요한 분석을 설계한 뒤, 비로소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Analytics Backward가 실제 비즈니스 이슈와 의사결정을 어떻게 분석 과제로 바꾸는지 확인해 보세요. 산업과 상황이 달라져도, 목적에서 시작하는 사고방식은 동일합니다.
분석은 숫자를 설명하는 일을 넘어, 알고 있는 것을 관리하고 모르는 것을 발견하며 인식하지 못한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해야 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과 현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의사결정의 일관성을 높입니다.
보이지 않았던 패턴과 관계를 발견해 새로운 질문과 기회를 찾아냅니다.
놓치고 있는 가정과 불확실성을 탐색해 의사결정의 사각지대를 줄입니다.
데이터의 한계보다 먼저, 우리가 던지는 질문의 한계를 넓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