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PI (Process Innovation) 하기 : Archify-Claude Code , 말만하면 그려주는 이매진팩토리

컨설턴트에게
프로세스 사고를 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죠
제가 처음 프로세스를 공부할 때,
아래 그림을 보고 느끼는 점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것을 혁신해보고자 할 때, 생각보다, 담당자도 자신의 업무를 막상 프로세스로 그리자고 하면
다양한 이유로, 완성도 낮게 그리는 것을 보고, 컨설턴트가 함께 인터뷰 하면서 완성을 시키곤 했습니다.
그러다, 지구상에서 가장 복잡하다는 조직의
PI(Process Innovation) 를 2년간 수행했는데,
"약간의 도전의식 같은거 였죠..
지구상에 이 조직을 그릴 수 있으면
이 세상에 못 그릴것은 없다.. "
하지만, 너무 복잡해서 당시에는 igrax 라는 소프트웨어로 그려냈었고, 이는 혁신의 시작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소프트웨어는 툴일뿐, 한땀 한담 사람이 인터뷰해가면서 휴먼지능으로 논리를 파악하면서 그립니다. 하지만, 오피스보다는 몇 배빠르고 쉽죠)

그러다가, Perocess Mining 이라는 기술이 등장하고, 각종 소프트 웨어로 나왔죠.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나면서 LLM이 발전하고,LLM에 각종 Tool 들을 붙일 수 있게 되면서너무 편한 세상이 되었어요.
==> 혹시 PI를 기획하고 있는 회사들이라면 꼭 주목!!!
컨설팅 하면서 크고 작은 업무파악을 위한 프로세스는 이제 AI가 자동으로 그려줄 수 있게 됐습니다.
https://github.com/tt-a1i/archify

예시로 간단하게, 라면 끓이는 순서도를 그린 후,

향 후, 말로 수정하면 됩니다.
그런데, 계란.파 넣기 에서 만약에 없으면 그냥 다음으로 넘어가고 싶을 수 있쟎아요?
대화창에

이건 뭐... 쉽고 편한 스킬이네요.
이매진팩토리는 일할 때 편하라고, 한단계 더 나아가서
자신이 하는 일을 음성으로 말하면 Workflow를 그려주는것을 만들었어요.
간단한 화면만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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